Grand Theft Auto III/무기 및 장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GTA 3에 나오는 무기들의 일람으로, 이 작품이 사실상 이후 나오는 모든 GTA 작품들의 무기체계를 확립해 줬다 봐도 무방하다.
일단 배경이 2D에서 3D로 바뀌면서 총알이 전후좌우 방향 뿐만 아니라 위아래로도 날아갈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가 오르막길에서 아래에 위치한 사람들에게 총을 쏘게 되면 총알이 아래로 날아간다. 그래도 웬만한 무기들은 격발할 시 기존의 2D 세계관 GTA 시리즈 처럼 상하좌우를 기준으로 총알이 날아가지만, 그래도 2D에서 3D로 바뀌면서 시점을 위아래로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지라 2D 세계관에선 구현이 불가능한 저격소총 류의 무기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저격소총 뿐만 아니라 다른 일부 무기들도 1인칭 조준을 지원하여 이러한 무기 부류 한정으로 자유롭게 위아래를 보고 쏠 수 있다.
일단 배경이 2D에서 3D로 바뀌면서 총알이 전후좌우 방향 뿐만 아니라 위아래로도 날아갈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가 오르막길에서 아래에 위치한 사람들에게 총을 쏘게 되면 총알이 아래로 날아간다. 그래도 웬만한 무기들은 격발할 시 기존의 2D 세계관 GTA 시리즈 처럼 상하좌우를 기준으로 총알이 날아가지만, 그래도 2D에서 3D로 바뀌면서 시점을 위아래로도 바라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지라 2D 세계관에선 구현이 불가능한 저격소총 류의 무기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저격소총 뿐만 아니라 다른 일부 무기들도 1인칭 조준을 지원하여 이러한 무기 부류 한정으로 자유롭게 위아래를 보고 쏠 수 있다.
2. 주먹 [편집]
기본적인 비무장 상태. 말 그대로 이 상태에서 공격을 하면 당연히 주먹이 나가며, 멈춘 상태에서 주먹을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동 중 주먹을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 맨 앞에 사람이 없을 때 공격키를 누르면 그냥 허공에다 오른손 주먹만으로 주먹질을 하지만, 사람을 보고 주먹을 날리면 사람과 일정 확률로 싸움이 일어난다. 주먹질로 싸움이 났을시 싸우다가 npc가 공격을 멈추고 노려볼때가 있는데, 그 상황에서 가만히 같이 노려 봐주면 잠시후 npc가 그냥 간다. 플레이어가 먼저 가려하면 다시 쫒아와 공격하니 주의. npc들간에 싸움이 나도 이런 식으로 끝날 때가 많다.
주먹뿐만 아니라 제자리에서 발차기, 뛰어오르는 날라차기, 머리박치기 뿐 몇동작 없다. 플레이어는 사용할 수 없는 동작이 있는데, 바로 뒤로 돌아서 차는 발차기(스탄튼 섬의 핑크색 자켓을 입은 할머니 NPC의 공격동작), 니킥(일부 NPC 가끔씩 사용)이다.
달리면서 공격을 하면 앞에 사람이 있더라도 그냥 오른손 주먹이 나가며, 넘어진 상대에게 공격을 하게 되면 그냥 발로 차는 동작만 나온다. 게다가 GTA 3는 아무래도 3D 세계관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보니 격투 동작이 조금 뻣뻣한 감이 있고 자세가 딱딱하다. 후속작들과는 달리 근접 공격으로 차량을 파손시킬 수는 없다.
주먹뿐만 아니라 제자리에서 발차기, 뛰어오르는 날라차기, 머리박치기 뿐 몇동작 없다. 플레이어는 사용할 수 없는 동작이 있는데, 바로 뒤로 돌아서 차는 발차기(스탄튼 섬의 핑크색 자켓을 입은 할머니 NPC의 공격동작), 니킥(일부 NPC 가끔씩 사용)이다.
달리면서 공격을 하면 앞에 사람이 있더라도 그냥 오른손 주먹이 나가며, 넘어진 상대에게 공격을 하게 되면 그냥 발로 차는 동작만 나온다. 게다가 GTA 3는 아무래도 3D 세계관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다 보니 격투 동작이 조금 뻣뻣한 감이 있고 자세가 딱딱하다. 후속작들과는 달리 근접 공격으로 차량을 파손시킬 수는 없다.
3. 야구 방망이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근접무기.
악행을 저지르며 다니는 게임성을 가진 GTA 시리즈의 특성상 여러모로 폭력배 같은 이미지를[1]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무기. 그리고 이 야구방망이는 GTA 시리즈의 상징이 되었다.
주먹보다는 강력하지만, 어지간한 무기가 없는 초반 외에는 잘 쓰지 않게 될 무기이다.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적들이 주먹이나 야구방망이 같이 근접무기로 싸우려고 하기 보다는 플레이어를 적대하는 동시에 바로 총부터 꺼내드는 경우가 많고, 안 그래도 장비한 상태에서는 달리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총으로 무장한 적들한테 접근하다가 금방 총알받이가 되어 털리는 일이 빈번하다. 두 대로 죽일 수 있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한 대 치면 ‘반드시’ 쓰러지고, ‘어떤 이유로든’ 쓰러져 있는 인물을 내리치면 반드시 죽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면 몇 대 더 쳐야한다. 그래서 플레이어가 야구방망이를 든 적과 싸우다 쓰러지면 적이 기다려 주도록 되어있는걸 볼 수 있다.
특히 후속작인 VC 나 SA 과는 다르게 갱들도 많이 들고 나오는데, 야구방망이를 든 갱의 이동 모션이 비무장 상태의 갱 이동 모션보다 훨씬 험악한 분위기를 풍긴다(...).
4. 권총 [편집]
- 모든 시리즈에서 개근 출석. 베이스는 M1911A1.
무난한 위력을 가진 권총. 가벼운 무기라 장비한 상태에서 달리기가 가능하며 무난한 장탄수, 나쁘지 않은 위력을 가지고 있고, 이 게임의 총기류 중 가장 처음으로 해금되기 때문에 초반에는 많이 쓰게될 무기이다. 하지만 이 게임의 난이도가 매우 상당한 편이여서, 수배령이 올라 경찰들의 수가 많아지고 더 강력한 적들이 나오거나 후반부에 플레이어를 따라 거침없이 달려오는 갱들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권총만으론 상당히 힘들다. 따라서 게임을 어느 정도 진행했다면 권총 이후 해금되는 UZI나 AK-47,AR-10을 더 자주 쓰게 될 것이다.
장탄수 12발 / 데미지 25
5. UZI[2]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무기.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마이크로 우지.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기관단총 으로, 이 무기도 권총처럼 한손으로만 쏴재끼는 무기이다. 권총보다 기본 데미지는 조금 낮지만, 권총과 거의 동등한 명중률에 전력질주도 가능하면서도 연사력은 훨씬 더 좋기 때문에 권총보다는 훨씬 더 교전에 유리하다. 게다가 차 안에서는 유일하게 사용이 가능한 무기라서 자동차를 타고 적들의 추격을 뿌리칠 때 호신 무장으로 맹활약한다. 다만 차안에서 사용할 경우엔 총알이 좌/우로만 나간다[3]. 이는 3D 세계관 GTA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기관단총류의 특징이기도 하며, 이후 HD 세계관에선 전/후방으로도 공격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인게임에선 확인하기 어렵지만, 모델링 상으로 총구가 주황색으로 칠해져있다. 실제로 범죄자들이 총구를 칼라파트 처럼 칠해서 일반적인 에어소프트건 혹은 장난감 총으로 위장시키는 경우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장탄수 25발 / 데미지 20 / 연사속도 625RPM
6. 펌프액션 샷건 [편집]
현실의 샷건은 쏠 때 마다 여러 개의 작은 쇠구슬들이 원형으로 퍼져 나가면서 목표물에 박히나, 이 게임의 샷건은 퍼져나가는 산탄의 수가 고작 5개 뿐인데다 각 산탄이 부채꼴 방향으로 하나씩 쭉 길게 퍼져 나간다. 따라서 여러개의 산탄이 한 목표물에 고루고루 박히는 현실의 샷건과는 달리 이 게임의 샷건은 산탄 간 간격도 꽤 벌어져 있는 데다 각 산탄이 단방향으로만 날아가기 때문에 이를 위해 산탄 하나의 위력이 100 을 넘어간다. 따라서 웬만한 적들은 산탄 하나에만 맞더라도 끔살 당하며, 이 녀석의 데미지가 너무나도 엄청나다 보니 차량까지 단숨에 폭발시켜 버리는 기믹까지 연출해낸다. 게다가 산탄 하나하나의 사거리도 꽤 긴 편이라 중거리 교전도 딱히 무리는 없다. 한발 쏘고 장전해야 하는 고질적인[5] 단점은 GTA 4 에 와서 고쳐졌다.[6]
"안녕 살바토레" 미션이후 포틀랜드 섬의 레온 패밀리 구역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이 샷건을 들고 나오는 조직원 때문에 끔살 당할 가능성이 있다.
"안녕 살바토레" 미션이후 포틀랜드 섬의 레온 패밀리 구역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이 샷건을 들고 나오는 조직원 때문에 끔살 당할 가능성이 있다.
충격적이게도, 이 무기로는 사지절단을 절대 할 수 없다! [7]
장탄수 1발[8] / 데미지 100 X 5
7. AK-47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무기.
야구방망이가 폭력배 같은 모습을 보정해 준다면, 이 무기는 테러리스트 같은 모습을 보정해 준다. UZI가 달리면서도 편하게 적들과 교전할 수 있게 해주는 무기라면, AK-47은 전면전에 적합하도록 구현된 무기이다. 무기특성이 흔히 알려진 높은 단발 화력으로 적을 제압하는 이미지를 가진 AK-47과는 정 반대로 연사력은 UZI보다 빠른 편이며, 데미지가 19로 우지와 동급이다. 그리고 분류상으로은 소총 카테고리에 있는지라 이동 중 사격 및 전력 질주가 불가능한 단점 까지 존재한다. 그나마 사거리, 정확도, 연사속도 면에서 UZI를 완전히 능가한다. 종합적인 평가는 사거리랑 정확도가 좋아진 우지를 양손으로 잡고 쏜다는 느낌. AR-10 소총에 비하면 연사속도도 느리고 데미지는 압도적으로 떨어지기는 등 좋은 점이 거의 없기 때문에 AR-10이 해금되면 묻히는 신세가 된다. 지명수배 5단계에서 FBI 조직원들이 사용한다
장탄수 30발 / 데미지 19 / 연사속도 950RPM
8. M16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무기.
GTA 3에서 큰 수혜를 받은 장비.
이전에는 AR-10이라 서술해 놓았지만 모델링으로 보았을때 M16과 더 비슷하며, 숨겨진 물건을 90개까지 획득하는 순간 삐삐로 M16이 은신처로 배달되었다고 뜨는것을 볼 수 있다. 돌격소총이자 사실상 기관총에 가까운 무기로, 장탄수 60발에 연사력도 앞서 말한 UZI나 AK-47을 전부 쌈싸먹을 정도로 엄청나게 빨라 이 60발이란 어마어마한 탄창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금방 소진해 버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데미지도 AK보다 3배 가까이 높아서(AK=19, M16=52) 차에다 대고 쏘면 1초 가 안되어 터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게다가 GTA 시리즈에 나온 무기류 중 저격총과 폭발계열 무기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사지절단 기능을 가진 무기로, 문자 그대로 사람 사지에 대고 쏘면 머리 뿐만 아니라 팔 다리도 잘려 나간다!![9]
게다가 연사무기 주제에 저격소총처럼 1인칭 조준을 지원하여[10] 멀리서 다가오는 적들까지 다 처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러한 1인칭 조준 기능을 위해 기본 사거리 수치도 AK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다. 재장전이 노리쇠 한 번 당기면 끝나는 3 특성상[11] 예비탄약만 많으면 정말 무적체가 된다. 단점이라면 PC판 한정으로 지향 사격 조준점이 AK보다 좀 더 크게 설정되어 있고, 달리기가 불가능한 점이 있으나, 그래도 이 총 자체의 성능이 워낙 최흉인지라 멀리서 차가 오든 사람이 오든 그냥 와장창 박살내며 무난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12] 안 그래도 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매우 어려워지는 이 게임의 난이도 특성상 중후반부까지 진행했을 경우 이 무기밖에 쓰지 않는 자신을 보게 된다. 다만 이 무기는 적들도 사용하는데, 지명 수배 별 6개가 되면 이 미친 총기를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탱크를 타고 온 군인들까지 들고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인들이 주인공에게 쏠 경우, 3초 안에 체력 200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수준이다. 장탄수만 제외하면 가히 후속작들의 미니건의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무난하다.
게다가 연사무기 주제에 저격소총처럼 1인칭 조준을 지원하여[10] 멀리서 다가오는 적들까지 다 처리가 가능하다. 그리고 이러한 1인칭 조준 기능을 위해 기본 사거리 수치도 AK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다. 재장전이 노리쇠 한 번 당기면 끝나는 3 특성상[11] 예비탄약만 많으면 정말 무적체가 된다. 단점이라면 PC판 한정으로 지향 사격 조준점이 AK보다 좀 더 크게 설정되어 있고, 달리기가 불가능한 점이 있으나, 그래도 이 총 자체의 성능이 워낙 최흉인지라 멀리서 차가 오든 사람이 오든 그냥 와장창 박살내며 무난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12] 안 그래도 후반부로 가면 갈 수록 매우 어려워지는 이 게임의 난이도 특성상 중후반부까지 진행했을 경우 이 무기밖에 쓰지 않는 자신을 보게 된다. 다만 이 무기는 적들도 사용하는데, 지명 수배 별 6개가 되면 이 미친 총기를 플레이어 뿐만 아니라 탱크를 타고 온 군인들까지 들고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인들이 주인공에게 쏠 경우, 3초 안에 체력 200이 순식간에 날아가는 수준이다. 장탄수만 제외하면 가히 후속작들의 미니건의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무난하다.
장탄수 60발 / 데미지 52 / 연사속도 1800RPM
9. 화염방사기 [편집]
- 2D 세계관의 GTA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무기.[13]
말 그대로 화염을 사출하는 무기로 이거에 당한 적은 몸부림치다 이내 시꺼멓게 불타 쓰러진다. 이렇게 죽으면 구급차도 살려낼 수 없다. 하지만 화염 지대가 남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하자. 탱크를 부술 수 있는 몇 안되는 무기 중 하나(다른 하나는 화염병)다.
10. 로켓 런처 [편집]
- 모든 시리즈에서 개근 출석. 베이스는 M72 LAW
GTA 3 최강의 무기
저격소총처럼 1인칭 조준 기능이 있으며, 1인칭 조준 상태에서만 사용가능하다. 다만 저격소총처럼 조준경을 통한 조준은 아니고 AR-10 소총과 유사한 조준방식을 가졌다. 다만 조준점 모양은 다르다.[16] 재장전 시간이 끔찍하게 길지만 가동력이 빠르고, 직선으로 멀리 날아가는 강력한 로켓을 발사하여 차량이건 헬기건 닥치고 한방에 보내버리는[17] 중화기라는 점 덕분에 이 게임에서 AR-10과 더불어 최고의 대차량 병기가 되었다. 하지만 수배령 6이 되면 군인들이 몰고 오는 탱크인 라이노는 부술 수 없으며[18], 로켓 자체가 투사체인지라 조금만 빗나가도 큰 손해가 생기기 때문에 플레이어 조준 실력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이상하게 트레이너 등으로 중력을 0으로 맞추면 반대 방향으로 나간다. 반대로 트레이너 등으로 중력을 10정도로 올리면 매우 빠르게 나간다.
특이하게도 시민들이 무기를 드는 치트 'weaponsforall'을 사용하면 바주카포를 드는 시민들을 볼 수 있는데 그 시민이 도망갈 때는 rpg를 들고 뛴다! 그것도 수류탄을 들고 뛰는 것과 똑같이 바주카포를 앞뒤로 세차게 흔든다!! (허리가 나가지 않는게 신기하다!)
장탄수 1 로켓 / 데미지 750
11. 레밍턴 M700 저격 소총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무기.
저격소총 답게 당연히 스코프를 통한 1인칭 조준이 가능하며, 1인칭 조준 상태에서만 격발이 가능하다. 줌인/아웃 키가 특이한데, z로 줌인하고 x로 줌아웃한다.원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한명한명씩 죽이는 데 적절한 무기지만, 정작 갱들이나 경찰들과 전면전을 벌일 때는 금방 무쓸모가 되어 버린다. 샷건과 마찬가지로 탄창 개념의 재장전이 없어 아무리 총알을 쏘고 쏘고 볼트를 당긴다 해도 탄창을 갈아끼우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후속작들과 달리 이 게임에서는 경찰 헬리콥터의 운전석이나 엔진 윗부분을 쏴서 한방에 추락시킬 수는 없다.
참고로 저격총으로는 경찰 헬기를 절대로 추락시킬 수 없다.
GTA3 PC판, 모바일판 모두 경찰 헬기에 스나이퍼(저격총)을 30발 정도 쏘아도 경찰 헬기가 터지지 않는다. 데미지 750짜리 로켓 런처가 경찰 헬기를 한방에 추락시키는걸로 봐서는 스나이퍼 30발의 데미지는 125 x 30 = 3750이다. 경찰 헬기를 터뜨리고도 충분히 남을 데미지인것이다!
경찰 헬기가 방탄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니다!!
경찰 핼기는 자동 조준만 되는 모바일에서는 AR-10 소총 3탄창에 추락하며,[19]
PC판은 자동,수동 조준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AR-10이 아닌 무기도 경찰 헬기를 추락시킬 수 있다.[20][21][22]
PC판 볼 필요 없이 당장 모바일판만 봐도 AR-10으로 헬기를 추락시킬 수 있으니, 경찰 헬기에 방탄 능력이 없는건 사실이다![23]
락스타 제작진들이 저격소총으로 경찰헬기를 쏠 것을 고려하지 않은듯 하다.
자경단 미션에서 경찰차에서 내린 뒤 범죄자를 죽이지 않았을 때 범죄자 NPC가 무기를 가진 채로 남아있게 되는 버그를 이용하면 NPC가 저격 소총을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조준경을 눈에 갖다대는 애니메이션이 부자연스럽게 반복되며 딜레이가 끝날 때마다 플레이어를 향해 쏘는걸 반복하는데, 맞지는 않는다. 이때, 플레이어가 저격총으로 아무대나 조준하면 직접 발사를 하지 않고도 조준점에 위치한 곳으로 발사가 된다. 직접 발사할 때와 달리, 시민이나 경찰을 죽여도 지명수배 단계가 오르지 않고, 저격총을 들고 있는 그 NPC가 총알에 맞지 않는다. 다른 무기로 그 NPC를 죽이면 더이상 자동 발사가 되지 않는다.
장탄수 1발 / 데미지 125
12. 화염병 [편집]
- 전작부터 등장하는 무기.
수류탄과는 달리 땅에 닿자마자 바로 터진다는 장점이 있으며, 땅에 닿으면 적들에게 광범위한 화염 광역 피해를 주고 화염 지대를 일시적으로 형성한다. 여러명의 적이 몰려있을 때 사용하면 좋다. 또한 화염병으로 형성된 화염 지대를 이용해 탱크를 부술 수 있다!!
하지만 순간 발생하는 화염 지대에 자신이 당할 수도 있으니 사용할 때에는 조심해야 된다.
하지만 순간 발생하는 화염 지대에 자신이 당할 수도 있으니 사용할 때에는 조심해야 된다.
장탄수 1개 / 데미지 75[24]
13. 수류탄 [편집]
- 전작부터 등장하는 무기.
차량을 거뜬히 파괴할 정도로 절륜한 위력을 가진 무기. NPC 인파 속에 던지면 말 그대로 NPC들이 육편이 돼서 몸통과 팔다리 파편이 사방으로 날아간다. 하지만 자신이 당할 수도 있으니 사용할 때에는 조심해야 된다.
경찰이랑 추격전 벌일때 이 무기를 선택하고 떨구면 뒤에 쫓아오는 경찰들이 사라진다(...).
장탄수 1개 / 데미지 750
14. 점착 폭탄 [편집]
- 이번작부터 등장하는 설치형 자폭 무기.
15. 보조품 [편집]
무기는 아니지만 시리즈에서 꾸준히 등장하는 보조품목을 적어둔다. 여기 서술된 것들은 분명히 아이템으로 등장하지만 데미지를 주는 목적의 아이템 이외의 것들이다.
15.1. 방탄복 [편집]
GTA 전 시리즈 개근 품목. 아뮤네이션에서 구매 가능하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피통량을 늘려준다. 하지만 방탄복 답게 익사데미지, 폭사데미지는 전혀 방어하지 못한다. + 스탄튼 아일랜드의 경찰서에 주차되어 있는 인포서에 탑승하면 방탄복 +100을 할수 있다.
15.2. 하트 [편집]
플레이어의 체력을 100% 채워주는 아이템. 맵 주변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발견할 수 있다. 난이도가 어려운 GTA 3의 특성상 이 하트 아이템을 찾게 될 경우가 상당히 많아질 것이다.
15.3. 아드레날린 [편집]
알약 모양처럼 생긴 그거 맞다. 먹으면 잠시동안 시간이 느리게 가고 힘도 세진다. 먹은 상태에서 상대방을 주먹으로 치면 맞은 상대는 멀리 나가 떨어질 정도. 문제는 플레이어의 조작도 함께 느려진다는것. 주로 저격 등의 명중률을 올리는데 쓰인다. 구급차 미션을 일정갯수 깨면 아지트에 스폰된다. 3편과 바이스 시티에서만 등장. 여담으로,차량에 타면 없어진다. 이는 VC와 동일.
15.4. 뇌물 [편집]
별 모양의 아이템. 경찰의 수배등급을 한단계 내린다. 2단계 이상가면 멀리 도망가거나 도색말고는 답이 없으므로 보인다면 먹는것이 좋다. 경찰차 등으로 할 수 있는 자경단 미션을 깨면 10개당 하나씩, 미션이 60개이므로 최대 6개가 아지트에 스폰된다.
[1]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모바일용 GTA 3 에서는 로딩 화면에서 이 야구방망이를 들고 있는 클로드의 일러스트가 나온다.[2] 한글화가 된 모바일판에서도 그냥 한글로 "UZI"라고 나온다.[3] 차에서 우지쏘는걸 '드라이브바이'라고 한다.[4] 외형은 SPAS-12와 비슷하지만, 실제 베이스가 되는 모델은 개머리판이 장착된 레밍턴 M870이다.[5] 탄창 개념의 재장전이 없어서. 산탄을 사격할때마다 일일이 장전하는 형태다. 장전하는 모션도 쓸데없이 화려해서 발사 속도 또한 매우 떨어진다.[6] 휴대 금지 무기인건지 사격만 해도 지명수배가 내려진다.[7] 총기류 중 유일하게 사지절단이 불가한 무기이다.[8] 윗 문단에서 서술했듯이 휴대한 탄약 개수에 따라 사격 직후 자동으로 장전한다.[9] 다만 모바일판에서는 모델링을 새로해서 사지절단을 볼 수 없다.[10] 단, 저격소총처럼 줌배율 조절은 불가능하고, 이 무기의 1인칭 조준은 그냥 텅 빈 화면에 원형의 크로스헤어만 뜬 형태이다.[11] 이는 GTA 4도 동일.[12] 일반 시민은 단 2발 이면 죽는다.[13] HD 세계관 이후로는 현실성 때문인지 안 나온다. GTA 차이나타운 워즈 에서는 다시 등장.[14] 게임상에선 50으로 나오지만 소모되는 속도와 데이터를 보면 실질적으로 500 에 가깝다.[15] 화염 데미지 제외[16] AR-10 소총이 원 하나 안에 점 하나를 찍은 형태라면, 이 무기는 정사각형 모양의 조준점을 가졌다.[17] 차량이 경찰차든 SWAT 트럭이든 FBI 차량이건 다 한방에 부술 수 있다.[18] 물론 계속 쏘면 터지긴 한다. 다만 데미지가 약간 모자라서 바로 터지진 않고 화염 때문에 터진다. 문제는 gta 3는 폭발로 화염이 생기지 않는다.[19] 자동조준만 되는 모바일은 1인칭 시점에서만 수동조준이 되기 때문에 1인칭으로만 발사 가능한 로켓런쳐와 스나이퍼를 제외하고는 AR-10외에는 1인칭 조준이 가능한 무기가 없기 때문이다. GTA 바이스시티부터는 uzi 같은 무기도 1인칭 조준이 된다! 문제는 여전히 모바일판은 자동 조준만 지원하는 것 같다.[20] (PC판은 근접무기,수류탄,화염병 외에는 3인칭 시점으로 수동조준이 가능하다!) 근접무기,수류탄,화염병,화염방사기,샷건처럼 헬리콥터를 맞출 수 없는 무기는 맞출 수 없다. 이외의 모든 총기류는 헬리콥터를 맞출 수 있다!(맞혀도 헬기에 대미지 못 주는 저격총 제외)[21] 근접무기는 데미지를 이동수단에 줄 수 없다. 그리고 수류탄, 화염병, 화염방사기, 샷건은 사거리가 헬기의 높이보다 짧기 때문에 헬기를 맞출 수 없다.[22] 굳이 샷건,화염방사기로 헬기를 맞히려면 건물 옥상이 필요한데 문제는 경찰 헬기의 높이만큼 클로드가 올라갈 수가 없다!! 아무리 높은 건물을 올라가도 헬기는 항상 플레이어 위로 날아오기 때문이다.[23] 미션에서만 구할 수 있는 희귀차량이 아님에도 방탄,방화,방폭 희귀능력을 가진 차량은 라이노밖에 없다! 그 라이노마저도 방탄,방폭 능력은 있지만 방화 능력이 없다!![24] 화염 데미지 제외[25] 너도 나도 스크림(엘 뷰로)에서 한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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